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5:08

하트시그널 시즌3’가 논란 속에서 그대로 오늘 25일 첫 방송된다고 합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요. 패널로는 방송인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의사 양재웅, 배우 윤시윤, 모델 한혜진, 가수 피오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시즌1, 시즌2가 많은 화제를 모은 만큼 ‘하트시그널 시즌3’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첫방송 전부터 출연진들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두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하는 글과 한 남성 출연자가 클럽 버닝썬에 출입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온 것인데요.


이에 ‘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진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그렇다면 시즌3에는 어떤 출연자들이 출연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안나

가장 먼저 얼마 전 크게 논란이 되었던 승무원 천안나씨 입니다. 천안나는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학교 후배와 항공사 직원으로 인증된 사람만 글을 올리고 볼 수 있는 직장인 커뮤니티에도 폭로글이 개재되었습니다.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본인을 천안나의 학교 후배라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천안나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는 승무원 출신 참여자라고 천안나를 칭하면서 "인성에 대해 말이 많길래 팩트만 정리해서 올려본다"면서 "절대 과장이나 허위사실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천안나의 갑질로 자퇴한 동기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동기 중에 재수를 해서 어렵게 학교에 입학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와 그의 친구들이 3월 초 MT 때 인사를 제대로 안했다는 이유로 온갖 막말과 고함을 치며 인격모독을 했다"며 "그후 심한 언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글의 댓글로 천안나와 같은 항공사에 다닌 사람들도 "탈탈 털리길 바란다. 본인이 고통 준만큼 똑같이 당해야 한다"는 글을 다는가 하면, "살면서 본 최악의 인성이다", "후배들 괴롭히는 맛으로 학교 다녔던 사람이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는데, 나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자" 등의 증언들도 이어졌습니다. 

천안나씨는 한서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4학번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수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입학을 했다면 올해 나이 26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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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다음으로는 이가흔 출연자 입니다. 이가흔은 건국대 수의대 15학번 으로 1996년생 으로 올해 나이 25살 이라고 합니다. 그는 앞서 대학 내일 표지모델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상당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가흔 역시 논란의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학교 폭력때문입니다. 처음 이가흔의 얼굴이 공개되고 학교폭력이 제기되었으나 지인들의 적극적인 해명으로 왕따 가해자의 논란 혐의를 벗어내는듯 하였으나 추가인증과 고발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폭로한 글쓴이는 이가흔이 반 분위기를 주도하는 왕따 가해자 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메신저를 엄마를 욕하는가 하면 욕하는 소리를 계속 듣게하여 정신적인 상처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트시그널 제작진에게 출연진을 인성검증없이 뽑는 것이냐며 일침을 가했는데요.


글쓴이는 이가흔 이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이 수사대를 가동하여 논란의 중심이 서있는 인물을 이가흔 이라는것을 밝혀내게 됩니다. 그런데 계속하여 이가흔의 지인들이 등장을 하며 사실이 아니라며 주장하였으나 당했다는 사람과 아니라는 사람들의 서로 팽팽한 대립으로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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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4:20

윤은혜가 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고 하여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은혜는 표절 사건으로 논란이 되며 휴식기를 가지다가 드라마로 복귀하였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었는데요. 본격적으로 윤혜의 표절사건과 김종국과의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은혜의 나이는 1984년 으로 올해 나이 37살 입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정규 3집 앨범 막내로 데뷔하였습니다. 윤은혜는 통통하고 앳된 외모였기 때문에 그룹의 메인 컨셉이었던 섹시안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로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베이비복스는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윤은혜는 팀의 색깔과는 조금 달랐던 멤버인만큼 오히려 언니들이 인기가 많던 시절 인데요.데뷔 전인 1997년에 빙그레 '꽃게랑' CF에 출연한 적이 있고, 학창시절에는 미술을 배웠다고 합니다. 


윤은혜가 인기를 얻었던 것은 바로 예능프로그램 에서 입니다. 소녀장사 이미지와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통해 X맨 최전성기의 주역 중 한 명이었지만 이후 박명수, 하하(가수)가 등장하고 다른 캐릭터를 잡지못하면서 X맨에서 방송분량도 없어지고 결국엔 하차하게 되었지만 허나 여기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배우로 진출, 이후 성공가도를 걷게 됩니다.

2006년 '궁' 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까지만 해도 그녀가 예능에서의 모습이 더 강했던 터라 원작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고 연기력도 검증이 안되었다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흥행시켰는데요.


일본 쪽에 장근석이 있다면 중국 쪽에는 윤은혜가 있다고 할 정도. 중국의 연예잡지인데 표지모델로 나왔습니다. 윤은혜는 디자인에 대한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몇년 동안 방송에 나오지 못했다가 2018년 5월경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캐스팅되어 5년여만에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습니다.


2015년 8월 말 중국의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에서 자신이 디자인했다고 선보인 의상이 수십억에 낙찰되면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 직후 패션 브랜드 아르케를 운영중인 디자이너 윤춘호가 윤은혜가 자신의 콜렉션 의상을 표절했다며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된 것인데요.


의혹이 제기된 며칠 후 윤은혜 소속사측은 '해당 시즌 트렌드에 레퍼런스를 얻었을 뿐 표절이 아니다라고 해명하였습니다. 윤은혜의 이름으로 노이즈 마케팅 하지 말라'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나 9월 7일 한국 패션디자이너연합회측이 해당 디자인은 표절이 맞다고 입장을 밝힌 상황. 더불어 드라마 궁 제작에 참여했던 디자이너 또한 SNS를 통해 내가 만든 드라마 '궁'의 채경이/신이 실내화도 본인이 직접 그린 거라고 언플하고 화제되는 바람에 나만 속터졌던 기억이라는 주장을 해 논란은 더욱 더 거세졌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일어난 이후,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앞서 윤은혜가 선보인 의상들 또한 해외 명품 콜렉션 의상을 카피했다는 추가 의혹이 불거져 나왔습니다. 표절의혹의상 원본과 윤은혜 의상 비교 거기다 윤은혜 소속사가 일이 일어난 후 2일 뒤 밝힌 '노이즈 마케팅' 운운하는 입장표명 또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디자이너 권문수 또한 이를 비꼬는 듯한 메시지를 SNS에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10월 1일에 감독 자격으로 초청받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불참하기로 했으며, 단편 영화 ‘레드아이’로 10월 3일과 6일 예정된 GV도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윤은혜 측에서는 마지막 촬영 후 귀국하겠다고 하는데 해명 계획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12월 11일 사건 발생 후 약 세 달의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사과를 했습니다. 결국 사건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사과한 것. 하지만 목적어가 빠졌고 너무 가볍게 지나갔다며 또다시 비난을 받았습니다. 워낙 윤은혜 본인과 회사의 반응이 개차반 엉망이다 보니 반박 주장은 대개 디시인사이드 윤은혜 갤러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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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아직 미혼으로 데뷔 이후 공개 열애를 한 적도 없으며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배우 김종국과는 스캔들 이후에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합니다. 과연 윤은혜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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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0:28

오늘(25일)부터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민식이 법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은실 텐데요. 민식이 법은 지난 9월 발생한 민식군의 교통사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법안입니다. 무슨 법안인지 민식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4일에는 '민식이법을 준수할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청원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내본 적이 없는 20대 운전자라고 본인을 소개한 청원인은 "지난해 발생한 민식 군의 사고 영상을 보게 됐는데, 운전자가 과연 민식이를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나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가해 운전자 차량이 시속 23km였고, 좌측에는 신호대기 중인 차량이 있어 사각지대였다고 언급하였는데요. 그 사각지대에서 아이가 전속력으로 달려 나오면 어떻게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모르겠다)"라고 언급하며 민식이 법에 대해서 반문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또 다른 청원인도 "어린이 사고를 막기 위한 취지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 불법주차 금지를 의무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면서도 "어린이 보호 구역 내의 어린이 사고의 경우 운전자가 피할 수 없었음에도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원칙상으로 운전자의 과실이 0%가 된다면 운전자는 민식이법에 적용받지 않지만 2018년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운전자과실이 20% 미만으로 인정받은 경우는 0.5%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민식이 법에 대해서 의견을 내어놓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청원인은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원인 중 횡단보도 위반이 20.5%로 성인보다 2배 이상 높은데 아이들의 돌발행동을 운전자에게 무조건 조심만 하라고 하는 건 비현실적이자 부당한 처사"라면서 "모든 운전자를 해당 범죄의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안이며, 운전자들에게 극심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민식이법'이라 불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 1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에 따르면 어린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법안입니다. 어린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당시 '민식이법'에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던 강효상 미래통합당 의원은 "교통사고로 사망을 야기한 과실이 사실상 살인행위와 비슷한 음주운전 사망사고, 강도 등 중범죄의 형량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서는 안 될 것"이라며 "스쿨존에서 주의 의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만, 고의와 과실범을 구분하는 것은 근대 형법의 원칙"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민식이법'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스쿨존 내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고 과속 방지턱 등을 우선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시 소재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김민식 군의 이름을 딴 법안인데요. 이로 인해 각종 택배회사에는 어라운드 뷰라고 하여 360도로 카메라를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차에 탑재하는 등 시행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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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4. 16:38

'사람이좋다’ 남현희 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26년의 펜싱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평범한 엄마와 아내 그리고 딸의 자리로 돌아온 남현희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남편희는 어떤 선수 였을까요?


제작진에 따르면 ‘땅콩 검객’, ‘미녀 검객’, ‘엄마 검객’ 등 다양한 별명을 얻으며 26년간 굳건히 정상의 자리를 지킨 남현희. 선수 생활 동안 최초, 최다의 타이틀을 무수히 남긴 남현희는 지난해 10월 전국 체전을 끝으로 인생의 전부였던 검을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남현희는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육아와 살림을 하나씩 배워나가며 가족들과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선수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은퇴한 남현희. 그런 그녀가 대한민국의 펜싱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펜싱 아카데미 설립을 했다고 하는데요. 비인기 종목인 펜싱을 하며 서러움이 많았던 그녀는 자신의 펜싱 노하우를 알려주고 더욱더 많은 사람이 펜싱에 한층 더 친근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을 했다고 합니다.


남현희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이라고 합니다. 남현희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플뢰레 인데요. 성남시청 펜싱팀에서 활동했으며,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여자 선수로는 최로로 올림픽 펜싱 메달을 획득 하였습니다.

남현희는 성남여자고등학교 시절부터 펜싱 유망주로 부상하였습니다.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승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국가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는 여자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었는데요. 그리고 4년 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2연패를 성공시키며 남현희라는 이름을 국민들에게 확실히 도장 찍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발렌티나 베찰리와의 결승전에서 5-6으로 역전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이탈리아의 엘리사 디 프란치스카에게 준결승에서 역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기도 하였습니다.이후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오하나, 전희숙, 정길옥과 함께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45-32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이 동메달은 대한민국의 첫 펜싱 플뢰레 단체전 올림픽 메달이었습니다.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 5세 연하의 사이클 선수인 공효석과 결혼하여 2013년 4월 25일에 딸 공하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2006도하아시안게임 직후 서울시청에서 마련한 메달리스트 환영행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두 선수 모두 서울시청 소속이었는데요.


공효석은 남현희에게 자신을 '팬'이라고 소개하며 다가갔다고 합니다. 누나·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2008베이징올림픽 직후 였다고 하는데요.

2008년 말 남현희가 스트레스성 간염으로 입원했을 때, 공효석의 헌신적인 간호가 펜싱여왕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남현희는 스포츠 동아와 인터뷰에서 “다섯 살 연하지만 나보다 훨씬 의젓하다. 넓은 마음으로 나를 감싸줄 수 있는 오빠 같은 존재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머리를 감겨주고 과일을 깎아 줄 정도로 섬세한 모습에 편안함을 느꼈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남현희의 남편 공효석은 사이클 국가대표출신으로, 오르막구간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최고로 꼽힌 선수였습니다. 2009·2010투르드코리아 산악구간에서도 당당히 2연패를 달성한 선수 였는데요.주로 난코스가 많은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국제용’으로 불리는 선수 입니다.

남현희는 성형 파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는데요. 선수 시절 그에게 덧씌워진 또 다른 불명예는 '성형 파문'이였습니다. 2005년의 일이다. 태릉선수촌 합숙 기간 중 외박을 얻어 쌍꺼풀 수술 등을 했는데 '보고도 없이 성형을 하고 선수촌을 무단 이탈했다'는 이유로 2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표팀과 실업팀 지도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는 내용이 확인되면서 징계가 6개월로 감경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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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는 "이 문제도 꼭 사실관계가 바로잡혔으면 좋겠다"면서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위계와 규율 속에 성장한 운동 선수들이 지도자의 허락 없이 어떤 일을 진행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미용 목적이 아닌 경기력에 방해가 되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수술을 했다"며 "논란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느라 선수 인권은 무시했다"고 토로하며 논란이 일단락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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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4. 16:17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고승민(20)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고승민의 과거에 대해 폭로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자이언츠 57번 고승민과 2017년 8월 28일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2017년 11월 11일 임신한 걸 알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하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초음파 사진으로, A씨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는데요.

A씨는 “(당시) 18살이었고, 고승민에게 시기가 중요한 만큼 부모님들과 상의 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고승민은 바로 여자 소개를 받아 나 몰래 연락하고 지냈고, 2018년 1월 고승민이 대만 전지훈련을 갔을 때 그 사실을 알았다”고 폭로하였는데요.


그러면서 A씨는 “하지만 고승민은 주변 친구들에게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를 하며 내 잘못이라고 이야기를 전했고,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헤어졌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폭로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고승민에 대한 A씨의 감정은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고, 고승민이 한국에 오고 난 후 9월까지 지인들 몰래 연락하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시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A씨가 다시 임신한 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전 여자친구는 그 후 어떻게 하냐고 (고승민에게) 연락을 보냈더니 그 아이는 ‘그 아이가 내 아이가 맞냐’, ‘못 믿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유산을 했고, 고승민은 프로 간답시고 날 무시하고 없던 사람으로 취급했다 고 합니다.



“자신이 외로울 때만 나에게 연락을 보내왔고, 나와 관계를 맺으려고 연락한 거 뻔히 알면서도 난 (고승민이) 너무 좋았기에 다 받아줬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이어 A씨는 “난 지금 병원에서 계속된 유산으로 임신이 더 이상 힘들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고, 아직도 주변 사람들에게 욕먹으면서 지내는데 그 아이는 너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기 너무 힘들어 퍼트린다”며 “새 생명을 죽인 나도 너무 잘못이지만 걔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지내는 게 너무 힘이 든다”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이후 일부 누리꾼이 “정말 고승민의 전 여자친구가 맞느냐”, “증거가 부족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자, A씨는 과거 연인 시절 고승민과 함께 찍은 사진과 DM을 나눈 장면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현재 고승민은 어떠한 입장도 내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고승민 선수는 2019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고승민은 30경기에서 타율 0.253, 6타점 등을 기록하며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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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3. 21:25

이른바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피의자 조주빈(25)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면서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얼마 전 텔레그렘 박사방 사건으로 청원사이트에 등장을 하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그렇다면 조주빈은 어떤 사람일까요?


'SBS 8 뉴스'는 23일 방송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 영상과 사진을 인터넷 메신저인 텔레그램에서 돈을 받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의 신원을 확인해 공개했습니다.

SBS는 "이번 사건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성 범죄인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중대한 범죄라고 판단했다"며 "추가 피해를 막고 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범죄를 찾아서 수사에 도움을 주자는 차원에서,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단독 취재한 내용과 함께 구속된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주빈은 25세인 조주빈은 정보통신 전공으로 학보사 편집국장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성적이 우수해 장학금을 여러 차례 타는 등 우수 학생 평가를 받을만했지만, 교우관계가 원만하지는 않았다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조주빈이 허위광고로 돈을 가로채는 사기행각을 벌이기 시작한 건 대학 졸업 직후인 2018년부터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으며 지난해 9월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만들어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편 경찰은 조주빈을 구속한 뒤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 영상물을 보기 위해 '박사방'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신상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할지 결정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미성년자 16명 등 확인된 피해자만 74명에 이르는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을 인터넷 메신저인 텔레그램에서 돈을 받고 퍼뜨린 사건의 주범이다. 국민적 분노가 커져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청원에 1시간 전까지 230만 명 넘게 참여한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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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이라는 대화방을 만들어서 운영한 사람들뿐 아니라 돈을 내고 거기 들어가서 성 착취 영상을 본 사람 역시 수사대상이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경찰은 입장료로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서 운영진에 가상화폐를 보냈던 사람들 명단을 일부 확보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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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3. 15:53

싸이 장인 유재열이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신천지 총 회장 이만희의 스승이 싸이의 장인 유재열이라는 보도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과연 유재열은 누구인지 그리고 싸이의 부인 유혜연은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재열이 이끈 종교 단체는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이라고 합니다. 장막성전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전신. 現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역시, 유재열의 신도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유재열은 1960년대 후반부터 약 20년간 장막성전의 왕으로 군림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만희를 포함한 여러 신도들이 그를 고소했다. 사기, 공갈 등을 포함한 40여 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유재열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교주 자리를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장막성전에서 공식적으로 손을 뗀 것. 출소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는데요. 단, 사업 자금의 출처는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유재열의 나이는 만 71세. 매일 논현동 J빌딩으로 출근한다고 합니다. 이 200억 원대 빌딩의 주인은 J건설. 유재열 일가가 지배하는 가족회사라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유재열은 한남동 UN빌리지 안에 있는 70억 원대 고급빌라에 산다고 합니다. 그의 딸 가족도 UN빌리지에 거주한다고 합니다. 딸은 지난 2006년 싸이와 결혼했습니다.

1965년 1월, 유재열은 호생기도원을 향하는 도중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져 두 무릎을 꿇자 예수의 환상이 나타났다는 것.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다고 말했다. 유재열은 더욱 열심히 호생기도원에 다녔다. 학교 공부를 그만두라는 계시에 따라 중퇴, 기도 생활에만 전념했다. 그로 인해 방언, 강필, 통변, 계시의 은사 등도 받았다고 전해지고 이습니다.


유재열은 1966년 3월 14일 경기도 시흥시 과천면 청계산 저수지 인근에 장막성전을 설립했다고 합니다. 당시 유재열의 나이 만 17세. 스스로를 어린 종, 군왕, 선지자, 보혜사, 진리의 성령으로 칭하며 종교생활을 이어나갔다고 합니다.

유재열의 부모도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부친 유인구는 '임마누엘' 역을 맡았다. 유재열(삼손)과 함께 성경 속의 '두 증인'으로 나섰다고 하는데요. 모친 신종순은 개별 집회에서 모세에 빙의, 방언을 구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유재열은 공포를 조장했다. 전국 각지에서 청계산으로 모여들었다. 14만 4,000명 안에 들기 위해 집과 재산을 아낌없이 팔았다. 당시 통계에 따르면, 1970년대 장막성전 입주자는 5,0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천당행 티켓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유재열을 포함한 7천사의 동맥을 면도칼로 잘라 피를 냈다고 하는데요. 


유재열의 종말론은 통했다고 합니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그는 신도들의 성금으로 사리사욕을 채웠다고 하는데요. (신도) 건축물을 담보로 잡아 유흥비로 탕진했다. 공장을 빼앗기도 했다고 합니다. 유재열은 신도들의 돈, 땅, 땀으로 향락을 즐겼다고 합니다. 

수많은 이탈자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신도들은 유재열을 고소했습니다. 그중 1명이 바로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라고 합니다. 그는 1971년 9월 7일 "1967년 장막성전에서 전 재산을 다 털렸다"며 유재열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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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열은 1975년 <사기 공갈 무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됐다.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2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받고 풀려났습니다. 유재열은, 그리고 미국으로 건너갔는데요. 한국으로 돌아와선 사업가로 변신했습니다. 건설회사를 만들어 부동산 사업을 펼쳤습니다. 현재 유재열 일가의 자산은 수백 억 원 대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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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2. 23:37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나며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바로 결혼을 의미하는 듯한 모습을 비쳐주었기 때문인데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웨딩숍에 방문한 홍진영-선영 자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예고편 영상에서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과 함께 웨딩숍을 찾았는데요. 이어 홍선영은 웨딩드레스로 갈아입고 나타났고, 이를 본 홍진영은 처음 보는 언니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해하는 언니 홍선영을 바라보던 홍진영은 이내 "언니 결혼 축하한다"고 말하며 결혼을 의미하는 듯한 말을 남겼습니다. 이에 홍선영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아니다. 별말씀을"이라고 답했는데요. 홍선영의 깜짝 결혼 소식에 모벤져스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홍자매의 어머니는 "우리 딸 예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홍선영씨는 가수 홍진영의 언니로 지난 해 <미운우리새끼>에 동생과 함께 출연하여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홍선영은 가수 홍진영보다 다섯 살 많은 4살이라고 하는데요. 홍선영은 학창시절 성악을 전공했으며, 현재 직업은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합니다.

홍선영씨는 최근 미운우리새끼를 통해서 20kg 이상 감량한 모습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주기도 하였는데요. 아무래도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고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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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과 홍선영의 아버지는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새누리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광주은행 상임감사위원 등을 역임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아직 홍선영씨의 결혼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는데요. 과연 남편은 어떤 사람인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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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2. 19:38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JTBC 예능 프로그램에서 청혼 계획을 밝힌다는 소식에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양준혁은 2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첫 골을 넣으면 안정환 감독의 반지 키스처럼 골 세레머니로 프러포즈를 하겠다고 선언한다고 합니다.


세레머니도 준비했냐는 '어쩌다 FC' 멤버들의 성화에 반지를 건네는 포즈까지 선보인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주례에는 안정환 감독, 사회에는 허재가 거론되는 등 멤버들은 벌써부터 양준혁의 결혼식 준비에 나서며 한바탕 설레발을 쳤다는 후문이라고 합니다. 큰 형님 이만기는 "(경기에서)무조건 밀어주자"며 지지를 보낸다고 하는데요.

양준혁은 1월27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오래된 팬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인정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이 방송에서 양준혁은 김수미의 여자친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올해 안에 최선을 다해서, 결혼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일단 장소는 정해놨다"고 밝혔는데요.


양준혁의 여자친구는 양준혁씨의 오랜된 팬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스캔들에 대해 양준혁은 "안 좋은 식으로 여자가 글을 올려 난리가 났었다. 내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라며 당시 심경을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수미는 "어느 사람이던 헤어진 여자가 그런 글을 남기면 충격이다"라고 말했고, 양준혁은 "당시 정면돌파를 택했다. 모든 걸 다 이야기 했다. 처음에는 그 여성을 좋은 뜻으로 만나다가 좀 멀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런 식으로 나왔다. 지금 아직 재판 중이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김수미는 "가난 한 애들이 운동을 시작하지 않았냐. '밥을 먹으려고 했다는 사람이 많던데'"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양준혁은 "저희 아버님이 장사를 하셨는데 불이 3번이 났다. 어머니는 안 해보신 일이 없다고 합니다. 가사 도우미, 직물공장, 시장서 단무지도 파시고 하셨다고 합니다.

양준혁은 "'야구로 집안을 일으켜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 생각을 했을 당시에는 프로야구도 없었다. 이후 프로가 생기고 계약금으로 1억을 받았다. 수표로 받아서 바로 부모님께 드렸다. 부모님 소원이 집을 가지시는 게 소원이어서 바로 땅을 조금 사서 집을 지어드렸다"라고 효심을 드러냈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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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올해 안에 최선을 다해서, 결혼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일단 장소는 정해놨다"라고 이야기 했고, 김수미는 "야구장에서 해라"라고 말했고 놀란 양준혁 "선생님 대단하시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과연 양준혁은 올해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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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1. 15:46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환희(38·황윤석)가 술을 먹고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뒤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면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적용된 혐의는 도로교통법 상 음주운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으로 해서는 안될 일을 하고 말았는데요.


경기도 용인서부 경찰서 등에 따르면 환희는 21일 새벽 5시50분쯤 용인시 보정동의 도로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환희는 옆 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를 자신의 벤츠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보험처리를 시도했으며, 술 냄새를 맡은 상대측의 신고로 이런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적발 당시 환희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061%로 면허정지에 해당한다고 하는데요. 음주운전자는 사고를 냈을 경우 보험처리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환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환희를 불구속 입건한 상태로 귀가조치했으며 조만간 소환해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음주단속의 횟수가 줄어들었지만 경찰을 전일 분명 음주단속을 다시 강화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요. 발표를 하자마자 환희가 음주단속에 걸리면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더욱 분명 본인이 술을 마신 것을 알면서도 보험처리를 적용할려고 했다는 점에서 사회의 물의를 일으키게 된 것인데요. 혈중농도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라면 적은 양의 술을 마신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본인의 순간 괜찮다고 생각한 판단이 남의 목슴을 빼앗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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