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0.04.01 김동성 애인 근황
  2. 2020.04.01 김재중 만우절장난
  3. 2020.04.01 하트시그널3 출연자직업
  4. 2020.04.01 유승호 하차 이유는?
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8:34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동성 씨가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3월 31일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실명과 이름 등이 공개되면서 논라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김동성이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는 약 1500만 원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배드파더스>는 이혼 후 자녀를 키우는 양육권자에게 양육비를 안 주는 ‘나쁜 부모’의 얼굴과 신상(이름, 거주지 등)을 공개하는 온라인 사이트 입니다. 김동성 씨는 이 사이트 21번에 등재되면서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2004년 9월 혼인신고를 한 김동성과 전 부인 부부는 결혼 생활 14년 만에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전 부인운 2018년 여름, 김동성 씨의 빈번한 외도와 가정폭력을 견딜 수 없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2018년 12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소미-김동성 부부의 이혼 조정이 결정되습니다. 전 부인 이 씨는 그동안 살던 집을 갖는 대신 김동성에게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두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은 엄마에게로 갔습니다.

전 남편 김동성 씨의 약속은 오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약속된 금액보다 적은 돈을 종종 보내던 김 씨는, 2020년 1월께부터는 아예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전 부인 보기엔, 김동성은 양육비를 고의로 안 주는 듯했다고 합니다. SNS를 보니, 전 남편은 애인과 연애하느라 바빴다고 하는데요. 그는 양육비를 안 주면서도 애인과 골프를 치러 다니며 외제차도 애용했다고 합니다.



김동성 씨는 양육비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면접교섭도 수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혼 조정이 성립된 2018년 12월 이후, 김 씨는 아이들을 단 3번 만났다고 합니다. 전부인은 소송 준비만으로도 지쳤다고 합니다. 해외 교포 출신인 전부인은 미국 국적 소유자라고 합니다.

양육비를 미지급하기 직전인 작년 12월, 김동성 씨는 애인에게 230만 원짜리 코트를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김동성 씨의 외도, 연애 이력은 많이 알려졌있습니다.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2015년 1월경 내연 관계를 맺기도 하였는데요. 두 사람은 동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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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의 전 부인 이 씨는 장시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장시호에게 "700만 원을 손해배상하라"고 판결하기도 하였는데요.

김동성 씨는 친어머니를 청부살해 시도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 임아무개의 상간남으로도 지목된 바 있습니다. 임 씨는 김동성에게 2억5000만 원 상당의 애스턴마틴 자동차, 1000만 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4개 등 총 5억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줬다고 하면서 많은 논라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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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6:02

 영웅재중 김재중이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밝혔으나 글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사실아 알려지며 그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하다가 김재중은 코로나에 걸리게 된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코로나19호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였습니다'고 했습니다.

 이어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큰지 저로 인해 또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 같은 판단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한 병원에서 입원해 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라고 전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요.


 글 게시 후 일부에서는 해킹 당한 것 아니냐는 말과 지나친 만우절 장난이지 않냐 등 다양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김재중은 앞서 만우절에 콘서트 도중 기절하는 척을 하거나 결혼하겠다 선언하는 등 짓궂은 장난을 평소에도 많이 한 것으로 보아 하필 오늘이 만우절이라 그 진실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가수 김재중이 게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글은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지면서 찬반논란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국내연예인 중 첫사례였기에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그러나 이는 곧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요. 김재중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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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정도가 조금 지나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코로나로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언행과 행동에 공인으로 조금 더 생각하고 행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는 한 차례 글을 다시 한 번 수정하며 “이 글 절대 만우절 장난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가족이 내 친구가 아프고..죽어갑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앞선 수정된 글과 모순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약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김재중의 만우절 거짓말이 세간을 뒤흔들었다. 그는 그럼에도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라며 앞으로 불어 닥칠 후폭풍도 개의치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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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5:28

하트시그널 시즌3가 지난 주 첫방영을 무사히 마치고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첫 방영 전에 이미 출연자들이 과거가 논란이 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요. 하트시그널 시즌3는 출연자 들은 일반인 이기 때문에 매회 출연자들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진들은 아이돌 데뷔조만큼이나 대중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여성 출연진들의 직업에는 전직 항공사 승무원, 수의대 출신 모델,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이 있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외모까지 소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이어 남성 출연자들의 직업 역시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남성 출연진들은 모델, 페이스북 엔지니어, 검사, 의사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이 중 중견 기업의 오너 아들도 등장한다는 정보를 전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첫 방송 이전부터 일부 출연진의 인성 논란에 대한 잡음이 있었으나 제작진은 확인 결과 의혹 관련 글과 사실이 일치하지 않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시작 전부터 이슈몰이를 한 하트시그널 시즌3가 1, 2 인기 못지않은 인기를 끌어모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하트시그널 시즌3'를 향한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상황. 심지어 폐지 요구도 빗발치고 있으며 출연진들의 과거 논란은 일파만파 재확산되고 있으며 명확한 사실 확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매회 엇갈리는 출연진들의 심리 상태와 본인이 응원하는 출연진들이 실제 커플로 이어진다는 대리만족, 서로를 견제하는 달콤살벌한 관계 등도 '하트시그널' 인기에 힘을 더했는데요. 그러나 '하트시그널 시즌3'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고 합니다. 

출연진들의 완전체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들의 과거 인성 논란 글들이 쏟아졌기 때문인데요. 사실 시즌1 강성욱, 시즌2 김현우가 각각 성 폭행 혐의와 음주운전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한 차례 고비를 겪었지만, 시즌3처럼 첫방송 전부터 뜨거운 감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 명이 아니라 무려 세 명이라고 합니다. 학교 폭력과 갑질 의혹부터 버닝썬 논란까지. 아직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는 폐지해야 될 것 같다", "피해자들의 고통을 생각했다면 편집을 하든 방송을 멈추든 결단을 내렸어야 한다", "각종 논란들이 생각나 방송에 집중할 수 없다" 등의 혹평을 남기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25일 첫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첫인상 러브라인 결과 천인우 정의동은 박지현을, 박지현 이가흔은 천인우를, 서민재는 임한결을, 임한결은 이가흔을 선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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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5:02

배우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에 그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유승호가 하차를 한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승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일 오후 MBN스타에 “유승호가 스케줄 문제로 ‘소방관’에서 아쉽게 하차하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곽경택 감독이 영화 ‘장사리:잊혀진 전사들’ 이후 준비한 신작 ‘소방관’에 배우 유재명, 곽도원, 유승호가 출연할 예정었다고 합니다.

‘소방관’ 측 배우들은 소방 훈련을 하며 합을 맞춰야 했지만, 코로나19 피해 확산 우려로 유승호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며 촬영이 늦춰저야 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후속작으로 논의 중이던 작품에 악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유승호는 ‘소방관’ 측과 충분한 논의 끝에 작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유승호는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 동백 역으로 출연 중 인데요. 이어 이유영은 최근 영화 '소방관(곽경택 감독)' 출연을 확정짓과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합류를 결정한 곽도원, 유재명과 함께 호흡 맞출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유영은 지난해 드라마 '국민 여러분!' '모두의 거짓말'을 비롯해 영화 '집 이야기(박제범 감독)'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뽐내며 데뷔이래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 차기작으로 '소방관'을 택하며 전작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곽경택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방관'은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곽경택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도 잡는다고 합니다. '소방관'은 지난해부터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며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었습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여파로 4월 예정이었던 크랭크인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 낙점됐던 유승호는 스케줄 상 문제로 하차소식이 알려졌습니다. 현재 유승호의 자리는 다른 톱배우에게 제안이 들어가 있는 상황 이라고 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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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막바지 정리 후 무사히 항해를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방관'은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투자와 배급을 맡았으며,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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