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6. 16:06

김희애가 오랜만에 작품으로 돌아온다고 하며 김희애 대한 관심이 증폭하고 있습니다. 김희애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을 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김희애는 어떤 배우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애는 1967년 출생경주 김씨제주시 출신으로 올해 나이 54살 입니다. 김희애는 영화 1983년 "스무해 첫째날" 로 배우로 데뷔하였습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서울로 이사와서 자랐으며, 혜화여고 1학년 때 의류CF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고 일 년 뒤인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 날"로 데뷔했습니다.

 10대 시절 하이틴 영화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1985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 "알 수 없는 일들"로 브라운관에 데뷔했고, 이후로는 TV 쪽에 주력했는데요. 1986년에 KBS 일일드라마 "여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고 스무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0대부터 60대를 소화하는 연기력으로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키며 대학 동창 전인화와 신세대 스타로 급부상 하였습니다.


KBS에서 데뷔했으나, 1990년 KBS 사태가 터지면서 MBC로 이적해 1990년대 MBC의 간판 배우로 활동했는데, 1990년 황인뢰 PD의 드라마인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주연을 맡고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이름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1996년 이찬진과 결혼한 후 슬하에 1998년과 1999년에 연년생인 기현, 기훈 두 형제를 출산하였습니다. 결혼 후 공백기를 가지며 수원과학대학교에서 연기 강의를 하고 육아에 힘쓰다가 2003년 "아내"를 통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였습니다.


남편은 한글과컴퓨터 창업자로 유명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의 이찬진 씨로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살 입니다.남편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직도 모른다고 합니다. 김희애의 형부가 이찬진의 서울대 선배였는데, 형부의 주선으로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1999년 일일드라마 "하나뿐인 당신"에 출연하기도 했으나 둘째의 임신으로 도중 하차하였는데 이에 앞서 MBC 세 번째 남자, KBS 2TV 진달래꽃 필 때까지 등에서 캐스팅 제의가 왔지만 모두 고사했습니다. 그리고 2003년 SBS에서 완전한 사랑, 2007년 내 남자의 여자를 통해 우상으로 등극하며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20년 만의 영화 복귀작 "우아한 거짓말"을 촬영하고 연말에는 tvN의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는 등 데뷔 30년이 넘었어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 배우 인데요. 김희애는 SK-II 화장품 장수 모델로도 유명 합니다. 옆나라에서 시밤쾅 한 이후로 이 화장품 인기가 떨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에센스 한 병에 15만 원을 훌쩍 넘는 고급 브랜드의 광고 모델을 2005년경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당장 90년대 김희애 모습을 찾아봐도 지금과 외모나 몸매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기 이외에도 MC, DJ, 가수 등으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1986-1987년에는 KBS 2FM에서 "김희애의 FM인기가요"를 진행했었는데, 이 때 KBS의 MC, DJ들이 부른 앨범을 만들 때 참여해서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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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7일에 YG엔터테인먼트에서 김희애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그 전까지는 소속사도 없이 매니저와 일해왔다고 합니다. 2015년에는 애교 끝판왕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를 연예가 중계에서 했는데요. 동영상을 추가바람. 또한 미세스 캅에 출연하면서 경찰 역할을 맡으면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해 SBS 연기대상에 불참했는지 상도 무관이었다고 합니다.

이상 김희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 27일 금요일 첫 방영이 되는 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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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6. 15:34

방송인 박지윤이 SNS에 올린 가족 여행 사진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를 하였습니다. 26일 박지윤은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 측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공인된 입장에서 어제 하루 동안 본의 아니게 박지윤 씨와 관련된 기사로 잠시라도 불편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어 "저는 3월 21일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산행에 이어 콘도를 방문한 것이 맞고, 그 사실을 한때나마 짧은 생각으로 제 비공개 계정에 공유 하였습니다. 이는 비공개 계정이기는 하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시는 많은 분께 모범이 되는 사례는 아니기에 그 자체로 질책받아 마땅하다. 라고 언급하였는데요,

하지만 대다수의 보도에 알려진 것처럼 댓글을 주신 분과 설전을 주고받았다는 것은 조금 과장된 부분이 있다"라고 해명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에도 개인의 SNS에서 팔로워들과 솔직하게 소통을 하곤 했었기에 위 건에 관하여도 단순히 팔로워가 남긴 댓글에 대해 그 때의 상황과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였던 것이고 누군가와 설전을 하거나 싸우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위 게시글과 관련한 당시 분위기도 서로 비난이나 힐난을 하며 싸우는 상황도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는데요.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요즘 이래라저래라 프로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간섭 말고'라는 표현은 이번 사안이나 다수의 분을 향한 일방적인 오만방자한 일갈이 아니"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박지윤은 당시 전혀 다른 이슈로 몇 개의 악의적인 댓글을 받았는데 자괴감이 들고 힘들어 "그 감정을 조금이라도 토로하고자 마음이 힘든 사람들은 알아서 

해결하고 내 삶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독백 글을 올렸다"고 해명 하였습니다.


앞서 박지윤은 개인 SNS에 가족과의 여행 사진을 올렸다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된 내용으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고, 남편 최동석 KBS 아나운서까지 뉴스9 하차요구설에 휘말리면서 "적절치 않은 처신을 반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팬들은 거리두기에 참여하지 않은 박지윤과 그리고 네티즌들과 설전을 펼치면서 남편 에게 까지 영향이 끼친 것입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언급하며, 모두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기니 여행 사진은 올리지 않는 것이 어떠냐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이에 박지윤이 댓글을 달며 네티즌들과 설전을 펼치며 논란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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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6. 01:24

하트시그널3 여성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박지현 출연자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지난 12월 25일 시그널하우스에 입주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첫 여성 출연자로 이가흔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가흔은 밝은 에너지로 단번에 MC들의 호감을 샀는데요. 이가흔은 천인우, 정의동과 처음 만나 “지금 약간 복잡 미묘한 것 같다. 신나면서도 조금”이라며 “나름 되게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양재웅은 이가흔에 대해 “몸 방향이 천인우 쪽으로 쏠려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가장 의식하고 있는 것 같다. 인우 씨가 웃을 때 따라 웃는 미러링이 보였다. 머리도 인우 씨 쪽으로 자꾸 넘기더라. 여자분들이 호감 있는 남자한테 경동맥을 보이는 게 있다. 무의식적으로 목의 경동맥 부위를 보여줌으로써 경계심을 없애고 호감을 표하는 거다”고 설명했는데요.


이후 새로운 여성 출연자 서민재 모습에 남성 출연자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박지현이 하우스에 등장했습니다. 박지현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등장해 남성 출연자는 물론 MC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며 시즌3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은 여성 출연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한편 방송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직업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성 출연진들은 항공사 승무원, 수의대 출신 모델,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으로 알려졌다. 남성 출연진들은 유명 SNS 엔지니어, 검사, 의사, 모델 등이다. 남성 출연진 중에는 한 중견 기업 오너 아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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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 나이는 25세로 알려지고 있으며 대기업 비서라고 합니다. 거주지는 서울 서초구 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 시즌에는 어떤 커플이 탄생이 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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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21:36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을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평소에도 자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손석희 사장이 이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25일 밝히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손석희 사장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가 흥신소 사장이라고 속이고 자신에게 접근했으며, 그 사람이 조주빈이라는 것은 검거 후 경찰을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JTBC는 손석희 사장의 입장을 전달하며 “손석희 사장과 그 가족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향후 대응 역시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박사방 조주빈은 당초 손석희 사장에게 자신이 흥신소 사장이라며 텔레그램을 통해 접근했습니다. 그리고 ‘손사장과 분쟁 중인 K씨가 손사장 및 그의 가족들을 상대로 위해를 가하기 위해 행동책을 찾고 있고 이를 위해 본인에게 접근했다’고 속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직접 K씨와 대화를 나눈 것처럼 조작된 텔레그램 문자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조주빈이 제시한 텔레그램에는 ‘K씨가 손석희 사장이나 가족을 해치기 위해 자신에게 이미 돈을 지급했다’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텔레그램 내용은 매우 정교하고 치밀하게 조작돼 있어서 이를 수사하던 경찰마저도 진본인 줄 알 정도였습니다. 이 때문에 한동안 손석희 사장과 가족들은 불안감에 떨었습니다. 이미 손석희 사장의 가족들은 ‘태블릿 PC’ 보도 이후 지속적인 테러 위협을 받은 바 있어 늘 민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손석희 사장은 아무리 K씨와 분쟁중이라도 그가 그런 일을 할 사람이라고는 믿기 어려워 ‘사실이라면 계좌내역 등 증거를 제시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조주빈은 금품을 요구했고, 증거확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손석희 사장이 이에 응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주빈은 결국 요구한 증거들을 제시하지 않고 잠적한 후 검거됐습니다.

위해를 가하려 마음먹은 사람이 K씨가 아니라도 실제로 있다면 설사 조주빈을 신고해도 또 다른 행동책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기에 매우 조심스러웠고, 그래서 신고를 미루던 참이었습니다. 정말 혹여라도 그 누군가가 가족을 해치려 하고 있다면, 그건 조주빈 하나만 신고해선 안 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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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흥신소 사장이라고 접근한 사람이 조주빈이라는 것은 검거 후 경찰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이상이 손석희 사장의 입장입니다. JTBC는 손석희 사장과 그 가족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하며 향후 대응 역시 적극 지지할 것입니다. 라고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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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6:39

통역가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본인의 집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하여 안현모 집안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현재 가수이자 음악pd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머의 아내 인데요. 그럼 안현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현모가 어마어마한 통역가 집안 출신이라고 합니다. “저까지 통역사가 네 명”이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여러 유명 통역사와의 관계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에서는 빌 게이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역을 맡았던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던 안현모. 당시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실시간으로 함께했지만, 마음 놓고 기뻐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안현모가 언니의 제안으로 통역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안현모는 통역사로 활동하기 전 sbs기자로 활동하였는데요.


이어 "대학 졸업할 때쯤에 제가 미술학원도 다니고 여러 가지 방면에 관심을 갖고 지내니까 저희 언니가 딱히 진로를 정하지 않았으면 통역대학원을 가는 게 어떻겠냐고 얘기를 해줘서 언니 따라서"라며 통역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통역사라는 직업을 가진 친지분들이 저희 집안에 세 분이 계시다"는 안현모는 "그래서 그냥 통역이라는 거는 꼭 통역사를 평생 업으로 하지 않아도 할 수 있으면 좋은 스킬, 기술이라고 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어떻게 보면 방황을 하다가 언니 말 듣고 통역대학원을 갔다"고 하는데요.


안현모 언니 역시 유명 인물인데요. 안현모 언니 안인모씨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어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퍼포먼스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후 그녀는 삼육대학교 강사, 서울종합예술학교 외래교수,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 그룹 앙상블 탐베노바 리더, 그룹 듀오에즈웰 멤버로 활동했다.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겸임교수를 지냈다고 하는데요.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로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를 수료했습니다. 그녀는 SBS CNBC에 입사한 이후 SBS 보도국에서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2016년 퇴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국제통역가 겸 M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해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가고 있으며 슬하에 아직 자녀는 없습니다. 안현모는 라이머과 결혼 전 배우 김민준과 공개 열애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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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5:08

하트시그널 시즌3’가 논란 속에서 그대로 오늘 25일 첫 방송된다고 합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요. 패널로는 방송인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의사 양재웅, 배우 윤시윤, 모델 한혜진, 가수 피오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시즌1, 시즌2가 많은 화제를 모은 만큼 ‘하트시그널 시즌3’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첫방송 전부터 출연진들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두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하는 글과 한 남성 출연자가 클럽 버닝썬에 출입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온 것인데요.


이에 ‘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진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그렇다면 시즌3에는 어떤 출연자들이 출연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안나

가장 먼저 얼마 전 크게 논란이 되었던 승무원 천안나씨 입니다. 천안나는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학교 후배와 항공사 직원으로 인증된 사람만 글을 올리고 볼 수 있는 직장인 커뮤니티에도 폭로글이 개재되었습니다.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본인을 천안나의 학교 후배라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천안나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는 승무원 출신 참여자라고 천안나를 칭하면서 "인성에 대해 말이 많길래 팩트만 정리해서 올려본다"면서 "절대 과장이나 허위사실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천안나의 갑질로 자퇴한 동기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동기 중에 재수를 해서 어렵게 학교에 입학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와 그의 친구들이 3월 초 MT 때 인사를 제대로 안했다는 이유로 온갖 막말과 고함을 치며 인격모독을 했다"며 "그후 심한 언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글의 댓글로 천안나와 같은 항공사에 다닌 사람들도 "탈탈 털리길 바란다. 본인이 고통 준만큼 똑같이 당해야 한다"는 글을 다는가 하면, "살면서 본 최악의 인성이다", "후배들 괴롭히는 맛으로 학교 다녔던 사람이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는데, 나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자" 등의 증언들도 이어졌습니다. 

천안나씨는 한서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4학번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수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입학을 했다면 올해 나이 26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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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다음으로는 이가흔 출연자 입니다. 이가흔은 건국대 수의대 15학번 으로 1996년생 으로 올해 나이 25살 이라고 합니다. 그는 앞서 대학 내일 표지모델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상당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가흔 역시 논란의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학교 폭력때문입니다. 처음 이가흔의 얼굴이 공개되고 학교폭력이 제기되었으나 지인들의 적극적인 해명으로 왕따 가해자의 논란 혐의를 벗어내는듯 하였으나 추가인증과 고발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폭로한 글쓴이는 이가흔이 반 분위기를 주도하는 왕따 가해자 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메신저를 엄마를 욕하는가 하면 욕하는 소리를 계속 듣게하여 정신적인 상처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트시그널 제작진에게 출연진을 인성검증없이 뽑는 것이냐며 일침을 가했는데요.


글쓴이는 이가흔 이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이 수사대를 가동하여 논란의 중심이 서있는 인물을 이가흔 이라는것을 밝혀내게 됩니다. 그런데 계속하여 이가흔의 지인들이 등장을 하며 사실이 아니라며 주장하였으나 당했다는 사람과 아니라는 사람들의 서로 팽팽한 대립으로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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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4:20

윤은혜가 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고 하여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은혜는 표절 사건으로 논란이 되며 휴식기를 가지다가 드라마로 복귀하였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었는데요. 본격적으로 윤혜의 표절사건과 김종국과의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은혜의 나이는 1984년 으로 올해 나이 37살 입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정규 3집 앨범 막내로 데뷔하였습니다. 윤은혜는 통통하고 앳된 외모였기 때문에 그룹의 메인 컨셉이었던 섹시안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로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베이비복스는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윤은혜는 팀의 색깔과는 조금 달랐던 멤버인만큼 오히려 언니들이 인기가 많던 시절 인데요.데뷔 전인 1997년에 빙그레 '꽃게랑' CF에 출연한 적이 있고, 학창시절에는 미술을 배웠다고 합니다. 


윤은혜가 인기를 얻었던 것은 바로 예능프로그램 에서 입니다. 소녀장사 이미지와 김종국과의 러브라인을 통해 X맨 최전성기의 주역 중 한 명이었지만 이후 박명수, 하하(가수)가 등장하고 다른 캐릭터를 잡지못하면서 X맨에서 방송분량도 없어지고 결국엔 하차하게 되었지만 허나 여기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배우로 진출, 이후 성공가도를 걷게 됩니다.

2006년 '궁' 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까지만 해도 그녀가 예능에서의 모습이 더 강했던 터라 원작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고 연기력도 검증이 안되었다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흥행시켰는데요.


일본 쪽에 장근석이 있다면 중국 쪽에는 윤은혜가 있다고 할 정도. 중국의 연예잡지인데 표지모델로 나왔습니다. 윤은혜는 디자인에 대한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몇년 동안 방송에 나오지 못했다가 2018년 5월경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캐스팅되어 5년여만에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습니다.


2015년 8월 말 중국의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에서 자신이 디자인했다고 선보인 의상이 수십억에 낙찰되면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 직후 패션 브랜드 아르케를 운영중인 디자이너 윤춘호가 윤은혜가 자신의 콜렉션 의상을 표절했다며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된 것인데요.


의혹이 제기된 며칠 후 윤은혜 소속사측은 '해당 시즌 트렌드에 레퍼런스를 얻었을 뿐 표절이 아니다라고 해명하였습니다. 윤은혜의 이름으로 노이즈 마케팅 하지 말라'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나 9월 7일 한국 패션디자이너연합회측이 해당 디자인은 표절이 맞다고 입장을 밝힌 상황. 더불어 드라마 궁 제작에 참여했던 디자이너 또한 SNS를 통해 내가 만든 드라마 '궁'의 채경이/신이 실내화도 본인이 직접 그린 거라고 언플하고 화제되는 바람에 나만 속터졌던 기억이라는 주장을 해 논란은 더욱 더 거세졌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일어난 이후,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앞서 윤은혜가 선보인 의상들 또한 해외 명품 콜렉션 의상을 카피했다는 추가 의혹이 불거져 나왔습니다. 표절의혹의상 원본과 윤은혜 의상 비교 거기다 윤은혜 소속사가 일이 일어난 후 2일 뒤 밝힌 '노이즈 마케팅' 운운하는 입장표명 또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디자이너 권문수 또한 이를 비꼬는 듯한 메시지를 SNS에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10월 1일에 감독 자격으로 초청받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불참하기로 했으며, 단편 영화 ‘레드아이’로 10월 3일과 6일 예정된 GV도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윤은혜 측에서는 마지막 촬영 후 귀국하겠다고 하는데 해명 계획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12월 11일 사건 발생 후 약 세 달의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사과를 했습니다. 결국 사건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사과한 것. 하지만 목적어가 빠졌고 너무 가볍게 지나갔다며 또다시 비난을 받았습니다. 워낙 윤은혜 본인과 회사의 반응이 개차반 엉망이다 보니 반박 주장은 대개 디시인사이드 윤은혜 갤러리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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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아직 미혼으로 데뷔 이후 공개 열애를 한 적도 없으며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배우 김종국과는 스캔들 이후에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합니다. 과연 윤은혜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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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0:28

오늘(25일)부터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민식이 법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은실 텐데요. 민식이 법은 지난 9월 발생한 민식군의 교통사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법안입니다. 무슨 법안인지 민식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4일에는 '민식이법을 준수할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청원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내본 적이 없는 20대 운전자라고 본인을 소개한 청원인은 "지난해 발생한 민식 군의 사고 영상을 보게 됐는데, 운전자가 과연 민식이를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었나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가해 운전자 차량이 시속 23km였고, 좌측에는 신호대기 중인 차량이 있어 사각지대였다고 언급하였는데요. 그 사각지대에서 아이가 전속력으로 달려 나오면 어떻게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모르겠다)"라고 언급하며 민식이 법에 대해서 반문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또 다른 청원인도 "어린이 사고를 막기 위한 취지로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 불법주차 금지를 의무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면서도 "어린이 보호 구역 내의 어린이 사고의 경우 운전자가 피할 수 없었음에도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원칙상으로 운전자의 과실이 0%가 된다면 운전자는 민식이법에 적용받지 않지만 2018년 보험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운전자과실이 20% 미만으로 인정받은 경우는 0.5%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민식이 법에 대해서 의견을 내어놓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청원인은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원인 중 횡단보도 위반이 20.5%로 성인보다 2배 이상 높은데 아이들의 돌발행동을 운전자에게 무조건 조심만 하라고 하는 건 비현실적이자 부당한 처사"라면서 "모든 운전자를 해당 범죄의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안이며, 운전자들에게 극심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민식이법'이라 불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 1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에 따르면 어린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는 법안입니다. 어린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당시 '민식이법'에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던 강효상 미래통합당 의원은 "교통사고로 사망을 야기한 과실이 사실상 살인행위와 비슷한 음주운전 사망사고, 강도 등 중범죄의 형량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서는 안 될 것"이라며 "스쿨존에서 주의 의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만, 고의와 과실범을 구분하는 것은 근대 형법의 원칙"이라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민식이법'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스쿨존 내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고 과속 방지턱 등을 우선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시 소재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김민식 군의 이름을 딴 법안인데요. 이로 인해 각종 택배회사에는 어라운드 뷰라고 하여 360도로 카메라를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차에 탑재하는 등 시행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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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4. 16:38

'사람이좋다’ 남현희 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4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26년의 펜싱 선수 생활을 끝내고 이제는 평범한 엄마와 아내 그리고 딸의 자리로 돌아온 남현희가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남편희는 어떤 선수 였을까요?


제작진에 따르면 ‘땅콩 검객’, ‘미녀 검객’, ‘엄마 검객’ 등 다양한 별명을 얻으며 26년간 굳건히 정상의 자리를 지킨 남현희. 선수 생활 동안 최초, 최다의 타이틀을 무수히 남긴 남현희는 지난해 10월 전국 체전을 끝으로 인생의 전부였던 검을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남현희는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육아와 살림을 하나씩 배워나가며 가족들과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선수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은퇴한 남현희. 그런 그녀가 대한민국의 펜싱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펜싱 아카데미 설립을 했다고 하는데요. 비인기 종목인 펜싱을 하며 서러움이 많았던 그녀는 자신의 펜싱 노하우를 알려주고 더욱더 많은 사람이 펜싱에 한층 더 친근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립을 했다고 합니다.


남현희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이라고 합니다. 남현희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플뢰레 인데요. 성남시청 펜싱팀에서 활동했으며, 2008년 하계 올림픽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여자 선수로는 최로로 올림픽 펜싱 메달을 획득 하였습니다.

남현희는 성남여자고등학교 시절부터 펜싱 유망주로 부상하였습니다.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승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국가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는 여자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었는데요. 그리고 4년 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2연패를 성공시키며 남현희라는 이름을 국민들에게 확실히 도장 찍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발렌티나 베찰리와의 결승전에서 5-6으로 역전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이탈리아의 엘리사 디 프란치스카에게 준결승에서 역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되기도 하였습니다.이후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오하나, 전희숙, 정길옥과 함께 동메달 결정전에서 프랑스를 45-32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이 동메달은 대한민국의 첫 펜싱 플뢰레 단체전 올림픽 메달이었습니다. 런던 올림픽이 끝난 후 5세 연하의 사이클 선수인 공효석과 결혼하여 2013년 4월 25일에 딸 공하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2006도하아시안게임 직후 서울시청에서 마련한 메달리스트 환영행사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당시 두 선수 모두 서울시청 소속이었는데요.


공효석은 남현희에게 자신을 '팬'이라고 소개하며 다가갔다고 합니다. 누나·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2008베이징올림픽 직후 였다고 하는데요.

2008년 말 남현희가 스트레스성 간염으로 입원했을 때, 공효석의 헌신적인 간호가 펜싱여왕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남현희는 스포츠 동아와 인터뷰에서 “다섯 살 연하지만 나보다 훨씬 의젓하다. 넓은 마음으로 나를 감싸줄 수 있는 오빠 같은 존재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머리를 감겨주고 과일을 깎아 줄 정도로 섬세한 모습에 편안함을 느꼈고 말하며 결혼에 대한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남현희의 남편 공효석은 사이클 국가대표출신으로, 오르막구간에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최고로 꼽힌 선수였습니다. 2009·2010투르드코리아 산악구간에서도 당당히 2연패를 달성한 선수 였는데요.주로 난코스가 많은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국제용’으로 불리는 선수 입니다.

남현희는 성형 파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는데요. 선수 시절 그에게 덧씌워진 또 다른 불명예는 '성형 파문'이였습니다. 2005년의 일이다. 태릉선수촌 합숙 기간 중 외박을 얻어 쌍꺼풀 수술 등을 했는데 '보고도 없이 성형을 하고 선수촌을 무단 이탈했다'는 이유로 2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표팀과 실업팀 지도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는 내용이 확인되면서 징계가 6개월로 감경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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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는 "이 문제도 꼭 사실관계가 바로잡혔으면 좋겠다"면서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위계와 규율 속에 성장한 운동 선수들이 지도자의 허락 없이 어떤 일을 진행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미용 목적이 아닌 경기력에 방해가 되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수술을 했다"며 "논란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느라 선수 인권은 무시했다"고 토로하며 논란이 일단락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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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4. 16:17

프로야구 롯데 외야수 고승민(20)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고승민의 과거에 대해 폭로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롯데자이언츠 57번 고승민과 2017년 8월 28일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2017년 11월 11일 임신한 걸 알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하였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초음파 사진으로, A씨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는데요.

A씨는 “(당시) 18살이었고, 고승민에게 시기가 중요한 만큼 부모님들과 상의 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고승민은 바로 여자 소개를 받아 나 몰래 연락하고 지냈고, 2018년 1월 고승민이 대만 전지훈련을 갔을 때 그 사실을 알았다”고 폭로하였는데요.


그러면서 A씨는 “하지만 고승민은 주변 친구들에게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를 하며 내 잘못이라고 이야기를 전했고,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헤어졌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폭로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나 고승민에 대한 A씨의 감정은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고, 고승민이 한국에 오고 난 후 9월까지 지인들 몰래 연락하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시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A씨가 다시 임신한 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전 여자친구는 그 후 어떻게 하냐고 (고승민에게) 연락을 보냈더니 그 아이는 ‘그 아이가 내 아이가 맞냐’, ‘못 믿겠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은 나머지 유산을 했고, 고승민은 프로 간답시고 날 무시하고 없던 사람으로 취급했다 고 합니다.



“자신이 외로울 때만 나에게 연락을 보내왔고, 나와 관계를 맺으려고 연락한 거 뻔히 알면서도 난 (고승민이) 너무 좋았기에 다 받아줬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이어 A씨는 “난 지금 병원에서 계속된 유산으로 임신이 더 이상 힘들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고, 아직도 주변 사람들에게 욕먹으면서 지내는데 그 아이는 너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기 너무 힘들어 퍼트린다”며 “새 생명을 죽인 나도 너무 잘못이지만 걔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지내는 게 너무 힘이 든다”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이후 일부 누리꾼이 “정말 고승민의 전 여자친구가 맞느냐”, “증거가 부족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자, A씨는 과거 연인 시절 고승민과 함께 찍은 사진과 DM을 나눈 장면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현재 고승민은 어떠한 입장도 내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고승민 선수는 2019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고승민은 30경기에서 타율 0.253, 6타점 등을 기록하며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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