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0.03.18 백수련 남편 김인태
  2. 2020.03.18 스타일난다 김소희 남편
  3. 2020.03.18 이상아 사과 무슨일?
  4. 2020.03.18 정준 고소예고 악플내용
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18. 19:31

백수련이 <마이웨이>에 출연을 한다는 소식에 배우 백수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백수련은 남편 그리고 아들 까지 배우 활동을 한 배우라고 하는데요. 백수련은 어떤 배우인지 그리고 아들 김수현은 어떤 아들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수련은 고등학생 시절 오페라 공연을 보고 배우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그는 “(오페라에서) 감정 표출할 때 너무 좋지 않나. ‘어떤 배우가 되겠다‘라는 생각은 전혀 한 적이 없는데 오페라를 보면서 그걸 느꼈다”고 말했는데요.연극부를 거쳐 국립극단에서 꿈을 이뤘지만 연극만 바라보기에 너무 배고픈 현실에 MBC에 성우 1기로 입사하였습니다.

배우 나문희와 김영옥, 최선자 등이 동기입니다. 이후 조금씩 활동 영역을 넓혀가던 그녀는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와 영화 ’아저씨‘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한편 그녀는 지난 2018년 생을 마감한 배우 고(故) 김인태의 아내로 살기도 하였습니다.


남편이 11년간 전립선암과 스트레스성 파킨슨병으로 투병하면서 가정에는 큰 어려움이 닥치기도 하였습니다. 백수련은 이를 이겨내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지만 실패해 구치소 생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백수련은 구치소 후유증이 엄청났다고 합니다. 밖에 나왔는데 몇 달은 구치소 마루로 보일 정도로 정신이 이상했다”며 아픈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백수련은 1944년에 태어났으므로 현재 나이 77세인 백수련은 1961년에 연극배우로 데뷔해 1981년 KBS 드라마 '길'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오만과 편견', '힘쎈 여자 도봉순', '작은 신의 아이들', '사랑과 전쟁' 등의 출연 하였는데요.


또한 배우 백수련의 남편이었던 김인태는 지난 2018년 전립선암과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 합병증으로 향년 88세로 별세하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백수련 아들 김수현도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인 배우 김수현은 연극 '친정엄마', '연애시대' ,'갈매기', '사랑이 온다', '헤다 가블러', '리차드 2세', '필로우맨', '타바스코', '피카소 훔치기', '혈우', 데스트랩', '언체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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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련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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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18. 17:04

김소희 전(前) 스타일난다 대표가 올해 초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245억원하는 건물을 전액 현찰을 주고 산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잇단 건물 매입 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 전 대표는 이번에도 수백억원대 건물을 현찰로 매입하며 부동산 시장의 ‘큰 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는데요.



17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올해 1월 서울 중구 충무로1가 메인도로에 있는 지상 3층짜리 건물을 본인 명의로 사들였다. 부동산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이 건물은 대지면적 84.9㎡(연 면적 208.26㎡) 규모로 매입 금액만 245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건물 가격을 따질 때 보는 3.3㎡당(대지면적 기준) 매매값은 9억5404만원이다. 평당 10억원에 육박하는 ‘초초고가’ 건물인 셈 인데요. 상가 건물을 매매할 때 금융기관의 대출을 활용해 사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김 전 대표는 이번 매매금액 모두 대출 한 푼 끼지 않고 현찰로 구매를 했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액 현찰 매입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는 부분은 ‘건물 입지’ 입니다 국내에서 17년째 가장 비싼 땅값을 지키고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 명동점 바로 맞은편에 있기 때문 인데요. 소위 ‘황금 입지’ 건물은 매물로도 잘 나오지 않는데다 설사 매물로 나와도 일명 업계의 ‘큰 손’들 사이에서 조용히 이뤄지는 편 이라고 합니다.

김 전 대표는 이번 건물 매입으로 지금껏 명동 내에서만 ‘스타일난다 핑크호텔’(플래그십 스토어) 등 총 4채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본인이 일궈왔던 여성 의류·뷰티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로레알그룹에 약 6000억원에 매각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회사를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매장 확장 차원에서 서울 홍대와 가로수길 등의 주요 상권 건물을 사들여 부동산 업계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김 전 대표가 회사 매각 이후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김 전 대표는 지난해에만 성북동 한옥 고택과 대학로와 명동 등 3채의 건물을 총 360억원에 사들이며 매입 행보를 이어왔는데요.

김소희는 올해 나이 37세로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속옷 가게를 하는 어머니를 도울 겸 쇼핑몰을 창업했습니다. 이어 그는 2006년 국내 최대 여성 의류 및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인 '스타일난다'를 창업해 크게 키웠는데요. 김소희는 지금의 남편과 10년 열애 후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편의 나이와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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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18. 16:14

배우 이상아가 사과를 하면서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아가 비난을 받고 있는 이유는 운전 중 안전벨트를 미착용 해 논란을 빚은 배우 이상아가 사과 후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이상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났다. 여행 편하게 다닐 수 있겠다"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이상아가 새로 구입한 차를 타고 짧은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상아는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있어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졌는데요.

그럼에도 이상아는 경고음 속에서 운전을 지속했고, 오히려 짧은 시간 동안의 운전은 괜찮다는 식의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상아의 신중하지 않은 언행은 결국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결국 이상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뒤 "제가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다"고 사과했는데요.


이어 그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잠깐 시운전하는 거라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저의 짧은 생각이 이런 큰 실수를 범했다며 공식 사과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어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는데요.

 하지만 이런 사과문에도 누리꾼들의 지적과 비난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이상아는 SNS를 비공개 처리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한편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를 비롯한 모든 차량 탑승객은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안전벨트를 매지 않을 시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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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18. 16:04

배우 정준이 악플러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토로해온 그이기에 누리꾼들도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는데요. 과연 무슨 일 일까요?


정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이 진정 사람이냐”면서 악플이 담긴 댓글 캡처본을 게재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캡처본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 정준에 대해 도를 넘은 욕설을 뱉는 악플러의 언행이 고스란히 담겨 충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악플러는 정준이 고소 사실을 알린 게시물에도 ‘변호사랑 미팅을 하든, 상납을 시키든 네 X대로 해. XX 같은 XXX이’라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댓글을 달며 도를 넘은 행동으로 참지 않겠다는 정준의 입장 입니다. 정준이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정준은 “내가 투펴해 뽑은 대한민국 대통령이다”라며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열 받지 마라. 곧 얼굴 보겠다. 이런 사람들의 수준을 알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앞서 그는 이날 악플러 2명의 아이디를 공개하고 “이 두 사람은 내일 변호사와 미팅 후 고소할 것이다. 저도 공개적으로 하는 거라 끝까지 간다. 내용 다 캡처했으니 지워도 소용없다”고 밝혔습니다.

법적 대응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악플러들이 비상식적 행위를 멈추지 않자 정준은 거듭 그들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끊임없이 악플러들의 표적이 된 정준은 그에 따른 고충을 토로해왔는데요. 지금껏 경고에 그쳤다면 이제는 전쟁을 선포한 것인데요.


또한 이 이외에도 종교와 신앙심을 비꼰 악플러들의 댓글도 공개했습니다. 그가 공개한 캡처본에는 악플러 두 명이 정준의 종교와 신앙심을 헐뜯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정준은 연인 김유지와 미얀마로 선교를 다녀올 정도로 독실한 기독교인 인 입니다.

특히 정준은 최근 정치 성향 및 종교로 비난을 받았다며, 악플러들에 경고를 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이 일본 불매 운동에 동참한다고 알린 것과 관련 악플에 "내가 왜 일본 안 간다고 한 건지나 아냐? 일본이 먼저 우리 할머니들한테 사과 안 했잖아"라고 설명하며 반박한 바 있는데요.


네이버와 다음에서 댓글 창을 더 이상 열지 않는 등 악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악플은 어떤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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