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20.04.02 우지윤 탈퇴 이유는?
  2. 2020.04.01 김동성 애인 근황
  3. 2020.04.01 김재중 만우절장난
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2. 15:05

여성 듀오 대표주자로 활약 중인 볼빨간사춘기가 멤버 우지윤의 탈퇴로 데뷔 4년 만에 1인 체제로 탈바꿈한다는 소식에 탈퇴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왜 탈퇴하는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볼빨간사춘기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2일 지윤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쇼파르뮤직 측은 “멤버 지윤이 향후 진로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으로 볼빨간사춘기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당사는 멤버들과 함께 신중하게 고민하는 시간들을 여러 차례 가졌다”고 합니다.

멤버들은 오랜 기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했으며, 저희 쇼파르뮤직 또한 지윤의 선택을 존중하여 다음과 같이 결론을 짓게 되었다”면서 ”볼빨간사춘기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 없이 지영의 1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며, 지윤은 많은 고민 끝에 볼빨간사춘기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우지윤 역시 팬들에게 자필편지를 남겼습니다. 지윤은 "여러분께는 서운하고 당황스러운 내용일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면서도 "볼빨간사춘기 우지윤으로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한 채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는데요.

우지윤은 "누구보다 특별했던 경험을 함께하고 많은 감정들을 공유했었기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면서도 "항상 스스로에게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뭘까' 같은 질문을 던지는 날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들이 있었고, 저에게는 더 늦기 전에 지금이 가장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지윤은 "혼자서도 수없이 고민을 했고 회사와 지영이와도 대화를 하면서, 감사하게도 저를 많이 잡아주시기도 하고 여러차례 깊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도 가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오랜 시간 혼자 고민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제 마음을 좀 더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렸고 회사와 지영이도 이런 저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로 했다"고 부탁하였습니다. 향후 볼빨간사춘기는 안지영 1인 체제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 안지영은 현재 5월 발매 예정인 앨범 작업 진행 중 이라고 합니다.


볼빨간사춘기는 2014년 Mnet '슈퍼스타K6'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경북 영주 출신 친구인 안지영, 우지윤을 비롯한 4인조로 경연에 나서 주목 받은 이들은 이후 안지영, 우지윤 2인으로 팀을 재편, 2016년 ‘우주를 줄게’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후 ‘여행’ ‘나만, 봄’ ‘워커홀릭’ 등의 히트곡을 내면서 음원 강자로 떠올랐으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지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8:34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동성 씨가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3월 31일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실명과 이름 등이 공개되면서 논라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김동성이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는 약 1500만 원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배드파더스>는 이혼 후 자녀를 키우는 양육권자에게 양육비를 안 주는 ‘나쁜 부모’의 얼굴과 신상(이름, 거주지 등)을 공개하는 온라인 사이트 입니다. 김동성 씨는 이 사이트 21번에 등재되면서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2004년 9월 혼인신고를 한 김동성과 전 부인 부부는 결혼 생활 14년 만에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전 부인운 2018년 여름, 김동성 씨의 빈번한 외도와 가정폭력을 견딜 수 없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2018년 12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이소미-김동성 부부의 이혼 조정이 결정되습니다. 전 부인 이 씨는 그동안 살던 집을 갖는 대신 김동성에게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두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은 엄마에게로 갔습니다.

전 남편 김동성 씨의 약속은 오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약속된 금액보다 적은 돈을 종종 보내던 김 씨는, 2020년 1월께부터는 아예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전 부인 보기엔, 김동성은 양육비를 고의로 안 주는 듯했다고 합니다. SNS를 보니, 전 남편은 애인과 연애하느라 바빴다고 하는데요. 그는 양육비를 안 주면서도 애인과 골프를 치러 다니며 외제차도 애용했다고 합니다.



김동성 씨는 양육비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면접교섭도 수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혼 조정이 성립된 2018년 12월 이후, 김 씨는 아이들을 단 3번 만났다고 합니다. 전부인은 소송 준비만으로도 지쳤다고 합니다. 해외 교포 출신인 전부인은 미국 국적 소유자라고 합니다.

양육비를 미지급하기 직전인 작년 12월, 김동성 씨는 애인에게 230만 원짜리 코트를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김동성 씨의 외도, 연애 이력은 많이 알려졌있습니다.  ‘국정농단’의 주역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2015년 1월경 내연 관계를 맺기도 하였는데요. 두 사람은 동거도 했다고 합니다.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


김동성의 전 부인 이 씨는 장시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법원은 장시호에게 "700만 원을 손해배상하라"고 판결하기도 하였는데요.

김동성 씨는 친어머니를 청부살해 시도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 임아무개의 상간남으로도 지목된 바 있습니다. 임 씨는 김동성에게 2억5000만 원 상당의 애스턴마틴 자동차, 1000만 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4개 등 총 5억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줬다고 하면서 많은 논라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6:02

 영웅재중 김재중이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밝혔으나 글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사실아 알려지며 그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하다가 김재중은 코로나에 걸리게 된 것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코로나19호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였습니다'고 했습니다.

 이어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큰지 저로 인해 또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 같은 판단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한 병원에서 입원해 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라고 전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는데요.


 글 게시 후 일부에서는 해킹 당한 것 아니냐는 말과 지나친 만우절 장난이지 않냐 등 다양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김재중은 앞서 만우절에 콘서트 도중 기절하는 척을 하거나 결혼하겠다 선언하는 등 짓궂은 장난을 평소에도 많이 한 것으로 보아 하필 오늘이 만우절이라 그 진실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가수 김재중이 게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글은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지면서 찬반논란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국내연예인 중 첫사례였기에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그러나 이는 곧 만우절 장난으로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요. 김재중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01234567891011121314151617


만우절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정도가 조금 지나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코로나로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언행과 행동에 공인으로 조금 더 생각하고 행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는 한 차례 글을 다시 한 번 수정하며 “이 글 절대 만우절 장난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가족이 내 친구가 아프고..죽어갑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앞선 수정된 글과 모순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약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김재중의 만우절 거짓말이 세간을 뒤흔들었다. 그는 그럼에도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라며 앞으로 불어 닥칠 후폭풍도 개의치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