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4. 1. 15:02

배우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했다는 소식에 그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유승호가 하차를 한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승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일 오후 MBN스타에 “유승호가 스케줄 문제로 ‘소방관’에서 아쉽게 하차하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곽경택 감독이 영화 ‘장사리:잊혀진 전사들’ 이후 준비한 신작 ‘소방관’에 배우 유재명, 곽도원, 유승호가 출연할 예정었다고 합니다.

‘소방관’ 측 배우들은 소방 훈련을 하며 합을 맞춰야 했지만, 코로나19 피해 확산 우려로 유승호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며 촬영이 늦춰저야 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후속작으로 논의 중이던 작품에 악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유승호는 ‘소방관’ 측과 충분한 논의 끝에 작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유승호는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 동백 역으로 출연 중 인데요. 이어 이유영은 최근 영화 '소방관(곽경택 감독)' 출연을 확정짓과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합류를 결정한 곽도원, 유재명과 함께 호흡 맞출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유영은 지난해 드라마 '국민 여러분!' '모두의 거짓말'을 비롯해 영화 '집 이야기(박제범 감독)'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뽐내며 데뷔이래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후 차기작으로 '소방관'을 택하며 전작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곽경택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방관'은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곽경택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메가폰도 잡는다고 합니다. '소방관'은 지난해부터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며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었습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여파로 4월 예정이었던 크랭크인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주연 배우 중 한 명으로 낙점됐던 유승호는 스케줄 상 문제로 하차소식이 알려졌습니다. 현재 유승호의 자리는 다른 톱배우에게 제안이 들어가 있는 상황 이라고 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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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막바지 정리 후 무사히 항해를 시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방관'은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투자와 배급을 맡았으며,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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