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30. 15:54

배우 김혜은이 오랜만에 동상이몽에 특별MC로 출연한다고 하여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혜은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김혜은은 남편이 유명 치과 의사라고 하는데요. 본격적으로 김혜은은 어떤 배운지 남편은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혜은의 나이는 1973년 으로 올해 나이 48살 입니다. 김혜은의 고향은 부산으로 1997년 데뷔기상캐스터로 하였으며 아나운서 출신의 배우 입니다.김혜은은 성악을 전공하였는데요. 이후 김혜은은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

로도 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상캐스터 출신의 배우로 부산에서 태어나 금정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김혜은은 1997년 MBC에 지원했다가 2명만 뽑는 아나운서 시험에서 김주하, 방현주에 이어 3등을 하는 바람에 청주MBC에서 아나운서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기상캐스터와 뉴스데스크 메인 기상 캐스터로 활약했으며, 2004년 8년간의 기상캐스터 생활을 정리하고 퇴사하였는데요. 2002년 MBC 청춘시트콤 《논스톱 3》에 출연했으며, 2004년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명세빈의 친구로 깜짝 출연했다가 6회분에 출연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MBC 퇴사를 결심한 후 3년간의 휴식기를 갖고 연기 공부를 시작했고 2007년 MBC 일일극 《아현동 마님》 에서 성악과 출신 맏며느리 역할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후 밀회에 출연하여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는데요.


여담으로 나름 신데렐라 인생을 살았습니다. 성악을 접고 방황하던 시절 의사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이때부터 시가의 눈치를 보며 심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하필 유산해 버린지라 바닥까지 갈 뻔했다. 물론 이후 연기자로서 재기하고, 딸 가은 양을 출산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김혜은은 “4살 때부터 성악을 시작했는데 대학교 4학년 때 IMF가 왔다. 집이 어려워지면서 계속 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기상캐스터 하다가 연기자를 한다고 했을 때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남편은 사기라며 내가 연기자였으면 결혼을 안했을 거라고까지 말했다”고 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혼 20년 차를 맞은 김혜은은 "처음엔 남편이 정말 마음에 안 들었다"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김혜은은 "이상형하고는 거리가 멀었다"라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썰렁한 농담을 하더라. 그래서 이 사람은 너무 재미없어서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런 남편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한 김혜은은 슬하에 중학생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김혜은은 딸 때문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서준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딸이 박서준의 엄청난 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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