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6. 17:54

김빈우가 <아내의맛>에 출연하여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고 하여 어떤 이야기를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빈우는 아내의 맛에 출연하여 남편 전용진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본격적으로 김빈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빈우는 2003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뒤 연기자로 활동 중 입니다. 김빈우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아빠 셋 엄마 하나',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잘났어 정말' 등에 출연 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나갔는데요.

2015년 2살 연하인 IT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하였습니다. '아내의 맛' MC들은 남편 전용진에 대해 "하정우와 너무 닮았다"라며 칭찬하였는데요.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남편 전용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였습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전용진은 “원래 알고 지나던 누나, 동생 사이였다고 합니다.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아내가 이사 왔다”고 설명했다.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아파트에서 지나가다가 만났다”며 “전용진이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주세요’라고 해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연락을 하다 어찌어찌해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어 전용진이 김빈우에게 반한 이유로 요리 실력을 꼽자, 이를 듣고 있던 패널 한숙희가 “결혼도 하기 전에 요리 잘하는 걸 어떻게 아냐”고 짓궂게 물었다. 이에 김빈우는 당황하며 “실제로 이사하고 두 달 만에 집을 합쳤다”며 진도가 빨랐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하며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저희 어머니 만나고, 그 다음 주에 어머님 만나고, 상견례 하고 뭔가에 홀린 것 같이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전용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에 확신을 가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는데요. 김빈우는 육아에 전념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단독으로 출연하여 많이 설랜다고 하는데요. 해피투게더4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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