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6:39

통역가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본인의 집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하여 안현모 집안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현재 가수이자 음악pd로 활동하고 있는 라이머의 아내 인데요. 그럼 안현모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현모가 어마어마한 통역가 집안 출신이라고 합니다. “저까지 통역사가 네 명”이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여러 유명 통역사와의 관계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에서는 빌 게이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역을 맡았던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던 안현모. 당시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실시간으로 함께했지만, 마음 놓고 기뻐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안현모가 언니의 제안으로 통역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안현모는 통역사로 활동하기 전 sbs기자로 활동하였는데요.


이어 "대학 졸업할 때쯤에 제가 미술학원도 다니고 여러 가지 방면에 관심을 갖고 지내니까 저희 언니가 딱히 진로를 정하지 않았으면 통역대학원을 가는 게 어떻겠냐고 얘기를 해줘서 언니 따라서"라며 통역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통역사라는 직업을 가진 친지분들이 저희 집안에 세 분이 계시다"는 안현모는 "그래서 그냥 통역이라는 거는 꼭 통역사를 평생 업으로 하지 않아도 할 수 있으면 좋은 스킬, 기술이라고 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어떻게 보면 방황을 하다가 언니 말 듣고 통역대학원을 갔다"고 하는데요.


안현모 언니 역시 유명 인물인데요. 안현모 언니 안인모씨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어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퍼포먼스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후 그녀는 삼육대학교 강사, 서울종합예술학교 외래교수,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 그룹 앙상블 탐베노바 리더, 그룹 듀오에즈웰 멤버로 활동했다.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겸임교수를 지냈다고 하는데요.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로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를 수료했습니다. 그녀는 SBS CNBC에 입사한 이후 SBS 보도국에서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2016년 퇴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국제통역가 겸 M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해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가고 있으며 슬하에 아직 자녀는 없습니다. 안현모는 라이머과 결혼 전 배우 김민준과 공개 열애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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