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모든관심사다모아 2020. 3. 25. 15:08

하트시그널 시즌3’가 논란 속에서 그대로 오늘 25일 첫 방송된다고 합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데요. 패널로는 방송인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 의사 양재웅, 배우 윤시윤, 모델 한혜진, 가수 피오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시즌1, 시즌2가 많은 화제를 모은 만큼 ‘하트시그널 시즌3’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첫방송 전부터 출연진들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두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하는 글과 한 남성 출연자가 클럽 버닝썬에 출입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온 것인데요.


이에 ‘하트시그널 시즌3’ 제작진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그렇다면 시즌3에는 어떤 출연자들이 출연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안나

가장 먼저 얼마 전 크게 논란이 되었던 승무원 천안나씨 입니다. 천안나는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학교 후배와 항공사 직원으로 인증된 사람만 글을 올리고 볼 수 있는 직장인 커뮤니티에도 폭로글이 개재되었습니다.


처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 씨는 본인을 천안나의 학교 후배라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천안나의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는 승무원 출신 참여자라고 천안나를 칭하면서 "인성에 대해 말이 많길래 팩트만 정리해서 올려본다"면서 "절대 과장이나 허위사실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천안나의 갑질로 자퇴한 동기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A 씨는 "동기 중에 재수를 해서 어렵게 학교에 입학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와 그의 친구들이 3월 초 MT 때 인사를 제대로 안했다는 이유로 온갖 막말과 고함을 치며 인격모독을 했다"며 "그후 심한 언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글의 댓글로 천안나와 같은 항공사에 다닌 사람들도 "탈탈 털리길 바란다. 본인이 고통 준만큼 똑같이 당해야 한다"는 글을 다는가 하면, "살면서 본 최악의 인성이다", "후배들 괴롭히는 맛으로 학교 다녔던 사람이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는데, 나와서 어떻게 하는지 보자" 등의 증언들도 이어졌습니다. 

천안나씨는 한서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4학번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수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입학을 했다면 올해 나이 26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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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다음으로는 이가흔 출연자 입니다. 이가흔은 건국대 수의대 15학번 으로 1996년생 으로 올해 나이 25살 이라고 합니다. 그는 앞서 대학 내일 표지모델 이력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상당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가흔 역시 논란의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학교 폭력때문입니다. 처음 이가흔의 얼굴이 공개되고 학교폭력이 제기되었으나 지인들의 적극적인 해명으로 왕따 가해자의 논란 혐의를 벗어내는듯 하였으나 추가인증과 고발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폭로한 글쓴이는 이가흔이 반 분위기를 주도하는 왕따 가해자 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메신저를 엄마를 욕하는가 하면 욕하는 소리를 계속 듣게하여 정신적인 상처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트시그널 제작진에게 출연진을 인성검증없이 뽑는 것이냐며 일침을 가했는데요.


글쓴이는 이가흔 이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이 수사대를 가동하여 논란의 중심이 서있는 인물을 이가흔 이라는것을 밝혀내게 됩니다. 그런데 계속하여 이가흔의 지인들이 등장을 하며 사실이 아니라며 주장하였으나 당했다는 사람과 아니라는 사람들의 서로 팽팽한 대립으로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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